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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슬픈눈빛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에 대해.

지난 일요일 많은 사람의 예상대로 스타크래프트의 리마스터가 발표되었다.

현세대 OS최적화, 버그 픽스, 편의성 개선, 피시서버 정식 게이트웨이 승격은 이번주에 예정된 패치에 포함된 내용으로 실제 리마스터 만의 변경점은 현 배틀넷 편입 및 4k해상도 지원, 그래픽 및 오디오 리소스의 고퀄리티 리마스터, 다중 언어지원이라고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2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한국어 번역이 음역 기준이란 것이고, 다른 하나는 스타크래프트2 식의 웨이포인트 적용 여부이다.

최대한 오리지널의 감성을 살리려는 의도 때문인지 몰라도 개인적으로 스타크래프트2 이후에 정착된 번역명을 사용하지 않는 것은 스타크래프트2 3부작 및 정발된 공식소설과 단편,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과의 연결성을 해치는 결정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19년전 스타크래프트를 접했을 때야 정식 번역이 없었기에 자연스래 영문명을 썼다지만, 지금은 사정이 다르다. 영문명 역시 온게임넷 등 방송매체를 겪으며 통일된 용어로 정착했지 이전엔 커세어-코르세어, 스카웃-스카우트, 아콘-아르콘 등 표기가 제각각이었다. 개인적으론 이참에 번역명을 통일해서 정착시키는게 좋겠다 생각했지만, 어떤 이유에선지 음역이 결정되었다.
(만약 워3가 리마스터 될 때, 과거의 감성을 위해 와우식 새번역이 아니라 기존 워3 번역을 그대로 쓴다고 생각해보자... 얼마나 끔찍한가? 저요?)

두번째는 아마 스타크래프트2를 플레이하다 다시 스타크래프트1을 플레이 하며 많이 느끼는 불편 사항이라 생각한다. 스타크래프크2의 일꾼관련 웨이포인트 지정은 한번 익숙해지면 스타크래프트1을 다시할 때 도대체 전엔 이걸 어떻게 했었나 싶은 느낌이 들 정도라..


뭐 그렇다고 안 사지는 않겠지.


나만 지키면 그만이라고 생각해왔던 건데..

원래 이글루스 밸리는 주제가 안맞는 글이 올라오면 글이 내려가거나 해서 보통은 해당 밸리 주제나 양식이 그럭저럭 지켜지는 편인데, 유독 뉴스비평 밸리엔 뉴스도 비평도 없는 글들이 자주 올라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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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화석일리 없어



궁금해서...

나름 꽤 오랜시간 이글루스를 눈팅해와서 뉴밸쪽에선 ㅇㄹㅇㄹㄹ ㅅㅅㅇ 족제비 다크나이트 ㄹㄴㄱㄹㄷ 등등 지금은 블폭한 사람들이 활동하던 시절도 라이브로 봐와서 간간히 기억 중인데요.

지근 코로로가 처음 등장했을때 ㅊㅇㄹ으로 의심받던 그 코로로 맞나요?

얼핏 한때 짭로로도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과거 기억이 미화(?) 되었는지 지금 코로로 글쓰는거 보면 예전 코로로랑 같은 사람이란 느낌이 안들어서..

당시엔 그 양반 생각엔 동의는 안하더라도 나름 일리있거나 생각할만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최근엔 영...

P.S 티피님이 앙고라시밤님인건 몰랐네.. 토끼님은 전에 그래픽카드로 엄한짓 하던 포스팅 기억 외엔 잘 안나는군요..
그리고 코로로 첨 나왔을때 카슨상이 지금보단 그래도 활동했을텐데 아예 모르는 사람 취급하는건 흠.. 있을 수는 있지만 마치 ㄱㄱㅊ이 ㅊㅅㅅ 몰랐다고 하던게 떠오르네요

3. 10.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I see skies of blue and clouds of white
The bright blessed day, the dark sacred night
And Park is out... what a wonderful world.

10일 탄핵 심판 선고.


금요일이군요.

어떤 결과가 나든 토요일은 혼파망일듯(...)

국민으로서 헌재의 결정은 받아드립니다.

음? 차단당한건가!?

이글루스 어디에서 쌍욕을 한적도, 혐오스러운 뭔가 한적도 없는거 같은데(...그렇다고 밖에서 그러고 다니지도 않습니다만..)

아무 생각 없이 댓글달려는데, 차단 되었다고 하길래 '혹시 회사 ip가 차단된건가?' 하고 모바일로 시도하니 마찬가지...

아니 어째서(...)

여튼, 온보드 사운드 칩셋 고장이 의심될 때, 보드를 바꾸거나 따로 사운드카드 달 여건이 안된다면, 요즘 자체 사운드 칩셋을 내장해서 나오는 헤드셋 제품을 사서 사용하면 해결될 수 있습니다. 저렴한 제품은 2~3만원 내에 구입 가능.

뜬금 없는 위쳐3 궨트 필승 덱 및 전략

요 몇일 뜬금없이 궨트로 검색 유입이 늘었길래(...)

어디서 위쳐3 할인해서 플레이 하는 분들이 늘었나??


 - 오리지널 ~ 하츠 오브 스톤 (블러드 앤 와인도 포함)
   
 궨트의 특징은 덱 구성에 제한이 덜 하다는 점이 있습니다. 넣고 싶다면 가진 카드 모두를 한 덱에 때려박을 수 있죠.
 하지만 이 경우 자신이 카드를 드로우 할 경우 어떤 카드를 손에 얻을지 예측하는게 거의 불가능합니다.
 또한 드로우 수단이 매우 제한적이기에 얼마 안되는 기회 + 너무 많은 경우의 수로 안정적인 전략을 수립하는게 불가능 하죠.

 이러한 특징 때문에 대부분의 궨트 대결에서 압도적인 우세를 점하는 덱은 닐프가드 덱입니다.
 닐프가드 덱의 특징은 타 진영에 비해 많은 첩보원 카드(즉 많은 드로우)와 강인한 유대 효과(배치한 동일 카드 수만큼 공격력 배수)인데,
 이는 좀 더 많은 드로우 기회 획득 및 기하급수적인 공격력 증가를 가능케 합니다.
 다만 강인한 유대 효과는 연소 주문에 매우 취약하므로, 상대의 연소가 빠진것을 확인하거나 카드가 없을 때 역전의 수단으로 사용하는게 좋죠.

  지휘관 스킬로는 상대의 무덤에서 카드를 한장 가져오는 것을 선택, 기본적인 덱 구성은 본인이 보유한 모든 첩보원 카드, 닐프가드 보병 3~4, 각 라인별 깡뎀이 높은 영웅카드, 2장 이상의 허수아비 카드와 보유한 모든 의무병 효과 카드, 빌렌트레텐메르스(특수능력 연소), 단델라이온, 화창한 날씨 1장. 그리고 상대의 연소를 대신 맞아줄 공격력 10짜리 일반 카드들입니다.

  기본 운영은 최대한 손에 들어온 첩보원 카드를 사용하여 덱을 불리고, 상대가 뿌린 첩보원은 허수아비 등으로 회수해서 재사용, 내가 사용해서 상대방 무덤에 들어간 첩보원 카드를 살려서 재활용 및 상대가 쓴 첩보원 의무병으로 되살려 쓰기 등.. 첩보병을 최대한 돌려써서 덱에 있는 패를 최대한 손에 넣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과정에서 적절히 상대의 카드 소모를 유도해서 손에 쥔 카드 수의 격차를 벌리는 것이 주요 전략이며, 이를 위해 일부러 1판을 내주는 방법도 유효합니다.

  주 전투력은 닐프가드 보병 + 뿔나팔 or 단델라이온을 이용한 전열 데미지. 날씨 효과 견제를 피하기 위해 화창한 날씨를 1~2장 아껴두며, 연소에 의해 보병이 한방에 몰살당하는 것을 막기 위해, 보병은 처음 1~2명만 사용하고, 보병 대신 죽어줄 깡뎀이 높은 카드 1장을 깔아 둡니다. 

  인공지능은 플레이어와의 점수차가 많이 날 경우 자신이 이기거나 진 것으로 판단하고 턴을 종료하는 경우가 많기에, 일부러 점수차를 낸 후, 보병 1~2장 or 보병 1장 + 뿔나팔 만으로 역전하는 방법도 쓸만합니다. (이 경우 자신이 보유한 카드로 상대와의 점수 차를 극복할 수 있는지는 기본적으로 계산되어야 함)

  즉 첩보원 카드로 손에 쥔 카드 늘리기 -> 전투력 격차가 아주 크다면 첩보원을 적극 사용해서 카드 수 차이 벌리는데 주력 후 1패 or 전투력 격차가 적다면 빌렌트레텐메르스/연소 등으로 적 전투력 감소 혹은 일반 깡뎀 10 카드로 따라잡아 1승 챙기기 -> 지휘관 스킬로 첩보원 가져오기 -> 의무병으로 상대가 사용한 첩보원 및 일반 깡뎀 카드 재활용 -> 의무병이 손에 많이 남았다면, 보병 카드 등으로 질러보기 or 영웅 카드 위주로 플레이 -> 이후 보병 적극 사용.

  일단 상대가 맞 첩보원 전을 펼치더라도 덱 컨셉 상 상대가 낸 첩보원도 적극적으로 돌려쓰기 때문에 핸드 수는 우세할 수 밖에 없고, 첩보전으로 1판을 내주더라도(첩보원 자체가 카드를 얻고 점수를 주기에..) 우세한 핸드로 남은 2판을 쉽게 이기거나, 경우에 따라 첩보전을 펼친 판에서도 역전이 가능해서 이 덱으로 진행한 이후 NPC에게 궨트로 져본일이 없습니다.

하지만..


  - 블러드 앤 와인

문제는 블러드 앤 와인 확장팩에서 새롭게 등장한 스켈리게 덱입니다.

블러드 앤 와인의 궨트 퀘를 깨려면 무조건 스켈리게 덱으로 대회에서 우승을 해야하죠..

덱 자체의 컨셉은 괴물과 비슷한 느낌으로, 징집이나 강인한 유대, 광전사 등 카드 연계에 따른 부가효과가 강력한 덱입니다.

문제는 괴물덱처럼 카드 간의 뛰어난 연계효과를 활용하려면 해당 덱에 들어갈 카드의 수가 충분이 많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괴물 덱을 사용하는 NPC와 상대시 꽤 강력하게 느껴짐에도 유저가 사용할 때 그 강력함을 느끼기 힘든 건, 징집/강인한 유대 효과를 제대로 느끼기 위해선 같은 이름의 카드가 덱에 많이 있어야 하는데 유저가 이 카드들을 NPC처럼 4~5장씩 보유하기 힘들기 때문이죠.

스켈리게 덱의 특징인 광전사의 경우도 매우 강력한 효과이지만, 손에 원하는 카드를 쥐기 힘든 스켈리게 덱 특성상 실전에서 광전사 효과를 주력으로 사용하기엔 힘들더군요.
(부활/첩보원 진영 카드가 매우 적어서 덱이 많으면 원하는 카드를 얻기 힘들고, 너무 적으면 징집에 따라 금방 덱이 소모됩니다)

그나마 개인적으로 사용할만한 카드는 징집효과가 있는 가벼운 롱쉽과 보유한 카드 수에 따라 강인한 유대가 붙은 카드(3장 이상 보유시 필수), 세리스 등 입니다. (광전사 카드도 사용하긴 했지만.. 제대로 효과를 본적이 거의 없습니다.)

주요 플레이 컨셉은 날씨효과로 상대의 점수를 낮추고, 부족한 핸드는 징집 효과로 매꾸는 형태입니다. (단 핸드에 동일한 징집 카드가 여러장 뜨면 망..)

그럼 모두 즐거운 궨트 하시길.


라이젠 출시를 바라보는 나의 심정

전 초등학교 시절 PC를 처음 갖게 된 이후 약 20년 간의 PC 유저 생활 중 첫 PC를 제외한 모든 PC는 조립 PC를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조립 PC를 사용하며 대부분의 시간은 반 강제적으로 AMD와 함께 하게 되었죠(고장 급의 이슈가 아닌한 부모님이 PC업그레이드에 따로 지원을 안해주셔서...)

그런 중 지난 가을에 이사를 하며, 보드와 CPU가 맛이가는 상황이 발생, 2달간 랩탑으로 버텨오다 지난 1월 대대적인 업그레이드 및 교체를 단행했습니다.

컨셉은 탈 AMD. 취직 후 그럭저럭 혼자 생활을 할만큼은 되니 나도 한번 인텔과 엔당을 써보자! 라는 생각이었죠.

하지만 하이엔드급으로 맞출 만큼 넉넉하진 못해서 i7-6700k, 1070, 400g ssd 등 그럭저럭 적당한 사양으로 타협해서 지금의 PC를 조립했습니다.

그리고 약 2달 후인 현재..

라이젠의 가성비(...)


2달만 참았으면 적어도 1700X 샀을텐데 ㅠㅠㅠㅠㅠㅠ

저야 PC 업글에 목숨건 사람은 아니기에 현재 시스템으로 심각한 고장이 나지 않는한 3~5년은 버티겠지만.. 그래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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